각성자 - 평범한 인간이 아닌 이능의 힘을 다루는 사람들. 헌터라고 부른다.
1세대 헌터 - 상태창이 없던 시절에 각성한 헌터들을 부르는 말.
새로 각성한 2세대 각성자들 보다 이능의 다양성은 떨어지지만 쌓아온 경험과 [고유스킬]을 보유한 점은 절대 무시 못할 강한 세대다.
상태창 - 세계의 멸절이 사라진 후 1년이 지나 홀연히 나타난 불투명한 홀로그램 창.
헌터들의 말에 따르자면 ‘상태창’ 이라는 생각만으로도 불러낼 수 있다고 한다. 자신이 보유한 스킬과 능력치를 눈으로 직접 볼 수 있다.
시스템 - 상태창이 안내해주는 모든 것을 통틀어 정의한 단어.
길드 - 헌터들이 모여 만든 하나의 조직. 강한 헌터를 많이 보유한 길드는 각 나라의 정부보다 압도적으로 발언권이 강하다.
등급 - 상태창이 표시해주는 헌터들의 등급. 현재 S~F급 으로 확인되었다.
게이트 - 랜덤으로 생성되는 던전의 출입구.
던전 - 랜덤으로 나타나는 게이트 안으로 이어진 전혀 다른 공간.
주로 몬스터가 있는 것이 보통이지만 함정으로 가득한 던전도 존재한다. 던전은 한 번의 공략만으로는 사라지지 않으며 재공략이 가능하다.
보통 약 5~20회 사이로 던전을 공략하면 게이트 통째로 소멸된다.
드물게 한 번의 공략으로 사라지는 던전도 있다.
던전이 생성된지 4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연구가 계속되고 있지만 아직 던전이 발생하는 이유와, 규칙성, 연관성등 밝혀진 점은 없다.
던전브레이크 - 던전 안의 몬스터들이 밀집하여 게이트를 넘어 쏟아져 나오는 것을 말한다.
보통 생성된 던전을 오래 방치하면 나타나는 현상으로 세계헌터협회는 주기적으로 던전을 공략할 것을 권고하고있다.
던전의 몬스터 밀집도에 따라 색이 다르다. 파랑 - 노랑 - 빨강 순으로 색이 변하며, 빨강(레드 게이트)이 되면 던전브레이크가 발생한다.
가끔 생성되자마자 레드 게이트인 경우가 있으니 재빠른 대처가 필요하다.
세계헌터협회 - 던전이 재발생 하여 다시 결성된 전세계 단위의 조직. 전국의 모든 각성자들은 협회에 등급검사를 마치고 명단을 올려야한다.
혹시모를 비등록 각성자들의 범죄를 막기위한 절차로, 각성자임을 숨기고 하는 모든 일들은 중범죄에 해당된다.
협회의 헌터증이 없으면 할 수 있는 것이 범죄 말고는 없기 때문에 (던전 공략 허가, 길드 창립, 길드 가입, 아티팩트 및 포션 구매 등등…)
헌터등록은 이제 막 각성한 각성자들이 최우선으로 해야할 일이다.
헌터톡톡(헌톡) - 세계헌터협회에 등록된 헌터들이 모여있는 SNS 사이트. 익명가입이 가능하다.
[고유스킬] - 1세대 헌터들만 보유한 레전더리 스킬. 자신이 보유했던 이능의 가장 강력한 부분이 스킬화 되었다.
설명 끝에 전달자: 세계의 의지라고 쓰여있다.